상생기록법인

받아쓰기부터 납품까지 네 단계로 만듭니다

영상이 들어오면 자동 자막을 만들고, 사람이 검수하고, 기관 규격에 맞춰 납품합니다.

네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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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아쓰기와 싱크

    음성을 글자로 옮기고, 단어마다 시간을 맞춥니다.

    SS SubExtr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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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듬기와 줄나눔

    강의 전체 맥락을 보고 표기를 고르고, 읽기 좋은 길이로 줄을 나눕니다.

    SS SubExtr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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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검수

    검수자가 영상, 자막, 음성 파형을 한 화면에 놓고 끝까지 확인합니다. 관리자가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SS Sub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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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 맞춤과 납품

    기관마다 다른 한 줄 글자 수, 표시 시간, 파일 형식에 맞춰 내보내고 형식 오류를 검사합니다.

    SS Subtitle Converter

1·2·4단계는 자동으로, 3단계는 사람이 합니다. 자동 자막은 1·2·4단계를, 사람이 검수한 자막은 네 단계를 모두 거칩니다.

영상 받는 방법

웹하드나 클라우드 등 기관에서 쓰시는 방식으로 받습니다. 기관 영상 시스템에서 새 영상을 자동으로 받아 오는 방식도 운영합니다 (접속 계정을 주시는 경우).

자체 프로그램 3종

자막 생성, 검수, 변환·검증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쓰기 때문에 공정과 규격을 기관에 맞춰 바꿀 수 있습니다.

SS SubExtractor

자막 생성. 받아쓰기, 싱크, 다듬기, 줄나눔을 자동으로 합니다.

SS SubEditor

자막 검수. 영상과 자막, 음성 파형을 대조하며 오탈자와 줄나눔, 싱크를 바로잡습니다.

SS Subtitle Converter

변환과 검증. 기관 규격에 맞는 파일로 바꾸고 형식 오류를 검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 자막만 맡길 수도 있나요?

네. 자동 자막은 1·2·4단계를 거쳐 납품합니다. 많은 강의에 빠르게 자막을 달아야 할 때 맞습니다. 장애학생이 듣는 과목이나 수식·외국어가 많은 강의에는 사람이 검수한 자막을 권합니다.

사람 검수는 누가 하나요?

평균 경력 9년의 숙련 검수자 40여 명이 맡습니다. 과목에 맞는 배경지식을 가진 검수자에게 배정하고, 교육 강의 자막 15년 경력의 관리자가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직접 만든 프로그램을 쓰면 무엇이 좋은가요?

공정과 규격을 기관에 맞춰 바꿀 수 있습니다. 기관마다 다른 한 줄 글자 수, 표시 시간, 파일 형식에 맞춰 내보내고, 납품 전에 형식 오류를 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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