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시기 전에 궁금하신 것에 답합니다
무료 시험부터 단가와 계약, 영상 보내는 방법, 납기와 파일 형식, 표기와 품질까지 많이 물으시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메일(ssceo@ss-r.co.kr)이나 전화(02-2694-6962)로 물어 주세요.
과목 수와 강의 시간, 계약 기간, 납기, 파일 형식을 알려 주시면 견적과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메일로 문의하기자주 묻는 질문
처음인데 먼저 맡겨 볼 수 있나요?
네. 처음 맡기시는 기관·회사당 한 번, 강의 3편(편당 85분까지, 합계 최대 4시간 15분)의 자막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사람이 검수한 자막을 원하시는 파일 형식과 기관 지침대로 드리고, 같은 강의의 자동 자막과 오류 분석 리포트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보내 드린 자막은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메일 제목을 “[무료 시험 신청] 강의 3편”으로 해서 ssceo@ss-r.co.kr로 신청해 주세요.
무료 시험의 오류 분석 리포트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자동 자막과 최종 자막을 한 글자씩 맞대어 만듭니다. 강의별 오류율(사람이 고친 글자 수 ÷ 자동 자막 글자 수), 오류 형태별 정리(잘못 들은 말·빠진 말, 띄어쓰기, 문장부호, 숫자·영문·수식 표기 등), 고친 곳의 실제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자동 자막만 맡길 수도 있나요?
네. 자동 자막은 받아쓰기와 싱크, 다듬기와 줄나눔, 규격 맞춤을 거쳐 납품합니다. 많은 강의에 빠르게 자막을 달아야 할 때 맞고, 단가는 협의합니다. 오류율은 약 5%로, 100글자에 약 5글자를 사람이 고치는 수준입니다. ※ 자체 측정값입니다. 강의 주제와 발음, 음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애학생이 듣는 과목은 어떻게 하나요?
사람이 검수한 자막을 권합니다. 오류율 약 0.3% 수준으로 마무리합니다. ※ 자체 측정값입니다. 강의 주제와 발음, 음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국어 강의도 맡길 수 있나요?
영어·중국어·일본어 강의는 기준 단가 1분 2,000원입니다(부가세 별도). 외국어 부분은 그 언어의 표기로 확인합니다.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등 그 밖의 언어는 협의합니다.
많은 강의를 맡기면 단가는 어떻게 정하나요?
사람이 검수한 자막의 기준 단가는 한국어 강의 1분 1,000원입니다(부가세 별도). 실제 단가는 전체 물량과 계약 기간을 먼저 보고, 납기와 품질 요구를 더해 정합니다. 한 번에 맡기시는 강의 시간의 합이 가장 큰 기준입니다.
계약은 어떻게 맺나요?
학기·연 단위 계약이나 건별 계약으로 맺습니다. 대학·기관과는 입찰이나 단가계약으로 학기 단위 자막을 맡고, 교육 콘텐츠 제작사와는 제작사가 만드는 강의의 자막을 맡습니다.
영상은 어떻게 보내나요?
웹하드나 클라우드 등 기관에서 쓰시는 방식으로 받습니다. 접속 계정을 주시면 기관 영상 시스템에서 새 영상을 자동으로 받아 오는 방식도 운영합니다.
맡긴 영상은 안전한가요?
맡기신 영상과 자료는 자막 작업에만 쓰고, 다른 용도로 쓰거나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납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학기 일정과 강의 공개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영상이 들어오는 대로 순서대로 작업하고, 급한 강의는 협의해 먼저 처리합니다. 재촬영이나 재편집으로 바뀐 강의도 일정에 맞춰 다시 만듭니다.
한꺼번에 많은 강의를 맡겨도 되나요?
자동 자막 서버는 하루 최대 1,000시간 분량을 처리합니다. 2026년 2학기, 한 사이버대학에서 9월 초까지 강의 3,435편, 657시간, 114과목에 자막을 달았습니다.
어떤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SMI, SRT, VTT, HWP 등 기관 규격에 맞춰 드립니다. 한 줄 글자 수와 인코딩도 맞춥니다. TXT 등 그 밖의 형식과, 기존 SMI 자막을 SRT·VTT로 바꾸는 일도 맡습니다.
기관 자막 지침이 없으면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수식, 영문, 특수문자 표기까지 정한 우리 제작 지침을 씁니다. 기관 지침이 있으면 그 지침을 먼저 따릅니다.
줄나눔과 싱크도 맞춰 주나요?
네. 단어마다 시간을 맞추고, 읽기 좋은 길이로 줄을 나눕니다. 한 줄 글자 수와 표시 시간은 기관 규격에 맞춥니다. 사람이 검수한 자막은 검수자가 영상을 끝까지 보며 줄나눔과 싱크도 함께 바로잡습니다. 줄나눔과 싱크는 글자가 아니므로 오류율에 넣지 않고 따로 확인합니다.
납품 뒤에 틀린 곳을 찾으면요?
알려 주시면 고쳐서 다시 보내 드립니다.
어떤 곳과 일해 왔나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8건의 자막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EBS 중학프리미엄, 한국교육개발원 방송중·고의 강의 자막을 맡았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사이버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EBS 중학프리미엄, 한국교육개발원 자막은 제작사를 통해 맡았습니다.